인사이드 넥스트 2026-07-01
낯선 길 위에서 찾는 정직한 성장

“당신의 NEXT를 고민하는, 당신의 TEAM”
팀넥스트의 내일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누구에게나 처음은 낯설고 두렵습니다.
익숙지 않은 길 위에서 우리는 종종
멈춰서거나 되돌아가고 싶은 유혹을 느끼곤 하죠.
하지만, 그 낯섦을 성장의 동력으로 삼아
묵묵히 자신의 지도를 그려나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낯선 환경에 부딪힐 때마다
‘일단 한번 버텨보자’라는 단단한 다짐으로
불안을 확신으로 바꾸어내는 사람.
일상의 작은 조각들로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고 있는
마케터 김미래 님의 이야기입니다.
불안을 확신으로 바꾼
버티는 힘
김미래 님은, 새로운 일에 뛰어드는 것이 불안하다고 말하면서도
일단 시작하면 끝을 보는 뚝심을 가졌습니다.
사회복지부터 성형외과 마케터, 콜센터 업무까지 거치며 겪었던
치열한 시간은 무너지지 않고 나아가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일은 늘 불안하지만,
직장 생활에서는 ‘그냥 한번 버텨보자’는 마음을 먹어요.
새로운 일이더라도 일단 부딪쳐보자는 마음이
저를 계속 나아가게 하죠.”
이런 긍정의 태도는 팀넥스트에서도 빛을 발했습니다.
생소한 업종과 바이럴 마케팅을 처음 접했을 때의 불안도 잠시,
묵묵히 부딪치며 쌓아온 ‘하다보니 되더라’는 값진 경험은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폭넓은 업무를 섭렵하며
팀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사람을 향한 진심이
업무의 디테일로
동료들이 바라보는 김미래 님은,
기분 좋은 에너지를 퍼뜨리는 ‘밝은 기운’ 그 자체입니다.
스스로는 낯가림이 심하다고 말하지만, 누구보다 크게 인사를 건네고
사과할 일에 잊지 않고 마음을 전하는 ‘애플데이’를 실천하는 다정함은
동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죠.

동료의 마음을 살피는 섬세함은
그가 업무를 대하는 태도와도 닮아 있습니다.
작업물의 디테일과 책임감이 바로 그렇습니다.
“미래 님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꼼꼼하고 열정적이에요.
그 에너지가 팀에 고스란히 전해져서 사기를 북돋아주죠.
무엇보다 업무 욕심도 깊어서
하나를 배우면 거기에 멈추지 않고
스스로 영역을 넓혀가며 적용시킵니다.
미래 님의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웃음).”
– 동료 마케터 코멘트
일상의 조각을
성장의 단서로
김미래 님에게 마케팅은 일상의 확장입니다.
콘텐츠의 재료로 활용하기 위해
퇴근길 하늘을 찍다가 오해를 사기도 했다는데요.
그러면서도 ‘언젠가 마케팅 재료로 쓰일 것’이라며
기회를 놓치지 않는 모습에서
업무를 향한 남다른 진심이 드러납니다.

김미래 님이 가장 큰 성취감을 느끼는 순간은
성장이 수치로 증명될 때입니다.
담당하는 커뮤니티의 성과 지표가 한 단계, 한 단계 오를 때마다
정직한 노력이 팀의 실적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확신을 얻으며 달릴 힘을 얻고 계신다고 합니다.
낯선 환경에서도 묵묵히 제 몫을 해내는 책임감,
동료의 마음을 살피고 사과를 건네는 용기,
하나를 배워 바다로 나아가는 거침없는 확장성.
팀넥스트에는 정직하게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는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단단한 열정과 따뜻한 기운으로
우리의 내일을 함께 일구어갈 새로운 동료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