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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치킨 뜯으며 월드컵 보는 방법

팀넥스트 월드컵 관람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다들 어디서 보셨나요?

축구를 사랑하는 분이라면 평일 오전 10시 경기 일정을 보고
직장인으로서 이런 고민하셨을 텐데요.

“일하면서 몰래 중계창을 켜야 하나?”
혹은 “깔끔하게 연차를 써야 하나?” 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팀넥스트 구성원들은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월드컵 상영회를 열어주었기 때문입니다!

평일 오전 10시, 회의실이 극장으로!

팀넥스트 회의실: 대한민국 vs. 멕시코

대한민국 VS. 멕시코

대한민국 VS. 남아공

경기가 펼쳐졌던 두 날.
오전 10시가 되자 팀넥스트의 회의실과 플레이룸은 열띤 응원의 열기가 가득한 경기장으로 변신했습니다.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모여 응원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준 것인데요.

여기서 끝이라면 섭섭하죠.

축구 관람에 치킨 피자까지
팀넥스트 축구 관람: 치킨 피자

축구에 치킨 피자가 빠질 수 있나요?

회사에서 축구 중계만 틀어준 게 아닙니다.
응원의 열기를 더해줄 치킨, 피자까지 전폭 지원해주었는데요.

아침 10시부터 사무실 가득 고소한 치킨 냄새가 진동하며
그 어느 때보다 맛있는 응원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업무도 응원도 100% 자율


🙋축구를 안 좋아하는 저 같은 사람은요?
자리에서 한 손에는 피자를 들고 전례 없이 활기찬 분위기에 즐겁게 업무를 했답니다.

자율과 책임의 문화 아래,
업무+축구 관람을 전적으로 자율에 맡겨 병행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인데요.

축구를 좋아하는 직원은 준비된 장소에서 함께 모여 뜨거운 응원을 펼쳤고
급한 업무가 있는 직원은 자리에서 치킨을 즐기며 업무에 임했습니다.

대표님부터 신입사원까지 유대감 200% 충전 완료!

직급에 상관없이 함께 모여 골 찬스마다 머리를 쥐고 탄식하기도, 환호하기도 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록 경기 결과는 아쉬웠더라도, 평일 근무 시간에 동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응원한 순간은 서로에게 에너지를 채워준 즐거운 추억이 되었답니다.


일할 땐 프로답게, 즐길 땐 확실할게!

말로만 외치는 문화가 아니라, 일상에서 구성원의 열정을 응원하고 자율과 책임을 실천하는 팀넥스트의 조직 문화.

이번 월드컵을 통해 다시 한번 그 가치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 월드컵(2030) 때는
일할 땐 치열하게, 즐길 땐 확실하게 즐기는 팀넥스트와 같이 치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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