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넥스트 2025-12-30
꺼지지 않는 열정

“당신의 NEXT를 고민하는, 당신의 TEAM”
팀넥스트의 내일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팀넥스트에는
일의 크기나 상황과 관계없이
에너지를 쉽게 꺼뜨리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한 사람의 에너지와 태도는
조직의 분위기가 되고
일하는 방식이 되며,
내일을 만드는 힘이 됩니다.
마케터 송중헌을 설명할 때,
자연스레 따라오는 표현들이 있습니다.
열정이 쉽게 꺼지지 않는 사람
그리고 묵묵히 제몫을 다하는 사람
두드러지는 열정과 묵묵한 책임감 중
어느 하나만 남긴다면
송중헌 님을 절반밖에 설명하지 못합니다.
만인은 내 친구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의 출발점
“초등학생 때는
버스에서 ‘내려주세요’를 말하지 못해서
종점까지 갈 정도로
소심한 성격이었어요”
태어났을 때부터 옆 자리 아기와 친구했을 것 같은
그를 설명하는 에피소드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였는데요.
그랬던 그는 어느 순간, 변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합니다.

“피할 수 없다면,
그냥 다 친구로 만들어버리자고 생각했어요.”
그 이후 그의 삶은 달라졌습니다.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시간을 보내려 했죠.
그 결과 지금 그의 주변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자연스레 함께하고 있는데요.
이 태도는
지금의 송중헌을 만든 중요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일이
일의 기반이 되다
송중헌 님의 이력은 다소 독특합니다.
왜소했던 체격을 극복하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고
그 꾸준함은 헬스 트레이너, 요가 강사로
일하는 경험까지 이어졌습니다.
이후 법학 전공을 살린 법무법인 홍보 업무를 거쳐
광고·마케팅 일을 시작했다는데요.
공통점이 있다면,
항상 사람을 만나는 일이었다는 점입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과 대화하고,
각기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과 호흡을 맞추는 일.
송중헌 님은 이런 환경이
자신에게 잘 맞았다고 말합니다.
마케팅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광고주도, 동료도, 고객도
결국은 모두 사람이라는 점에서요.

모두가 알아본 열정,
열정을 지탱하는 책임감
마케터 송중헌을 말할 때 ‘열정’과 ‘책임감’을 빼면
반쪽짜리 설명이 된다고 소개했는데요.
흥미로운 점은
사실 인터뷰 내내 송중헌 님의 입에서는
‘열정’과 ‘책임감’이라는 단어가
단 한번도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함께한 동료들에게
그를 설명해달라고 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이기도 하죠.
스스로의 입을 빌리지 않더라도
함께했다면 몰라볼 수 없을 정도로
쉽게 드러나는 태도이니까요.

동료추천상*을 비롯해 ‘열정화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동료추천상: 팀넥스트 직원들이 직접 추천한 든든하고 고마운 동료, 배울 점 많은 멋진 동료에게 주는 상
“묵묵히 본인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언제나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해온 분입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리를 지켜주신 덕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동료추천상 선정 당시 동료들이 직접 작성한 추천사인데요.
팀넥스트 동료들에게 그가 어떤 존재인지를 한눈에 알 수 있죠.

상상하는 힘은
마음에 남는 결과를 만든다
송중헌 님은
정해진 틀보다는
다른 각도를 먼저 떠올리는 편입니다.
제목 하나를 쓰더라도
어떻게 하면 더 흥미를 끌 수 있을지 고민하고
형식보다는 사람의 시선을 붙잡는 지점을 찾습니다.

그가 작성한 글과 카피는
현재 신입 마케터 교육 자료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고객의 심정에 공감하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끌고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다는 점에서
좋은 예로 공유되고 있습니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
쉽게 꺼지지 않는 열정,
그리고 맡은 자리를 책임지는 자세.
팀넥스트에는
이런 방식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다음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동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