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넥스트 2026-05-19
10년의 기술, 소통으로 완성한 비즈니스 첫인상

“당신의 NEXT를 고민하는, 당신의 TEAM”
팀넥스트의 내일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팀넥스트에는 다른 언어를 쓰면서도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함께하는 동료들을 편안하게 해주고
어려운 요청 앞에서도
‘불가능’이라는 벽을 세우기보다
방법을 찾아내고야 마는 사람.
바로 팀넥스트의 든든한 개발자, 윤민식 님의 이야기인데요.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가 소통해온 대상은
컴퓨터만이 아니었습니다.
오랜 경험으로 갖춘 기술에 홀로 갇히지 않고
언제나 사람들과의 협업을 우선하는
‘소통과 배려’의 기술에서부터 연륜이 느껴질 정도니까요.

지난해 합류해 팀넥스트의 유일한 개발자로 분투하던 윤민식 님은
이제 개발팀을 이끄는 든든한 팀장으로서
팀넥스트와 광고주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의 ‘얼굴’을 만드는 10년의 내공
광고대행사 개발팀은 어떤 일을 할까요?
윤민식 님은 팀넥스트 홈페이지는 물론
저희가 광고를 대행하는 다양한 기업의
비즈니스가 담길 홈페이지 개발 업무를 전담하고 계십니다.




그가 웹 에이전시 시절부터 다져온 10년의 내공은
다양한 업종의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는 기능을
정확하게 구현해내는 강력한 무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인하우스 기업의 유일한 개발자였던 시절,
독학으로 채팅 기능이 포함된 복잡한 앱을 출시했던 경험은
그에게 ‘시간을 들이면 결국 해내게 된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습니다.
“일은 시간을 들이면 결국 해내게 된다고 믿어요.
새로운 기능 구현 요청이 들어오면 일단 고민하고 공부합니다.
안 된다고 말하기 전에,
우리 서비스에 어떻게 녹여낼 수 있을지
방법을 찾는 과정이 즐거워요.”
여러 차례 수정 요청에도 늘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해주는 윤민식 님.
이런 책임감과 든든함에 동료들은 그를 신뢰할 수밖에 없나봅니다.

홈페이지부터 실무 지원 프로그램까지,
함께 만드는 시너지
“혼자 일할 때는 막히는 부분이 생겨도 의논할 상대가 없었죠.
지금은 전문성을 가진 팀원과 함께 고민하고 나눌 수 있어
기술적으로 더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어 좋습니다.”
윤민식 님이 비즈니스의 초석인 홈페이지를 책임진다면,
팀원은 마케팅의 정밀도를 높이는 실무 지원 프로그램을 구축합니다.
키워드 점유 현황 파악이나 데이터 수집 등
마케팅 현장에서 즉각 활용되는 맞춤형 툴을 개발하여,
마케터들이 광고주에게 더 정교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술적 기반을 다지는 것이죠.

마법 같은 편안함, 함께하고 싶은 동료
동료들이 말하는 윤민식 님은
‘누구라도 금방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입니다.
스스로는 겸손해하시지만,
사실 그는 동료들이 본질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술적 해결책을 고민하시죠.

누군가가 저를 부러워하지도 않는
평범하고 단단한 삶을 꿈꿉니다
특유의 여유와 단단한 기술력으로 중심을 잡아주는 개발자 윤민식 님.
그는 오늘도 팀넥스트의 디지털 영토를 견고하게 일구고 있습니다.
사람을 향한 소통의 기술
불가능 대신 방법을 찾는 의지
비즈니스의 기반을 책임지는 전문성.
팀넥스트에는 이런 방식으로
기술을 다루는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고민하는 개발 전문가와,
팀넥스트는 당신의 비즈니스를 더욱 견고하고 확실하게 완성해나갑니다.